김연아, 악플에 직접 경고 “선 넘는 드립 그만 보고파”

    김연아, 악플에 직접 경고 “선 넘는 드립 그만 보고파”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가 누리꾼들의 악플에 분노했다. 김연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고우림과 함께 프랑스에서 휴가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공개 후 일부 누리꾼들은 김연아의 SNS로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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