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악플에 직접 경고 “선 넘는 드립 그만 보고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가 누리꾼들의 악플에 분노했다. 김연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고우림과 함께 프랑스에서 휴가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공개 후 일부 누리꾼들은 김연아의 SNS로 달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름으로부터 삶을 배우다”..당진 청소년 인문학캠프 성료Next: 추영우가 직접 불렀다…“안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