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했고, 욕심이 많았다” 소형준, 3G 연속 QS 호투…달라진 건 하나 ‘마음’ [SS수원in]

    “급했고, 욕심이 많았다” 소형준, 3G 연속 QS 호투…달라진 건 하나 ‘마음’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T 소형준(24)이 호투를 펼치며 키움전 승리를 이끌었다. KT는 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전에서 4-2로 이겼다. 전날 3-7로 졌다. 아쉬운 패배. 이날 제대로 설욕했다. 이날 소형준은 6.1이닝 6안타 1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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