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대법원 판결 나왔다…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최종 확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프로포폴과 대마 등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9)에 대한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3일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에게 징역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여름,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에서 즐겁게 배우자!Next: 산책로 갈등 조율하고, 암석 매각해 공사비 절감…안양시 적극행정 공무원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