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민 많이 했었는데…” 꽃감독이 전한 김태군 ‘결승타’ 뒷이야기 [SS광주in]

    “사실 고민 많이 했었는데…” 꽃감독이 전한 김태군 ‘결승타’ 뒷이야기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롯데 우투수를 상대로 자신이 없었다.” 전날 8회말 5-5 동점 상황에서 결승타를 친 김태군(36)이 한 말이다. 롯데 우투수들을 상대로 타율이 높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범호(44) 감독은 김태군을 기용했다. 덕분에 승리를 거뒀다. 이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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