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오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당진의 이름이 울려 퍼진다.이날 18시 30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이글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릴 예정으로, 오성환 시장이 시구, 서영훈 시의장이 시타에 참여한다.이번 이벤트는 시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해나루쌀 전광판 광고 계약 과정에서 당진시 이미지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협의한 결과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합덕초 야구부 학생들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야구 초등부 부문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합덕초는 명실상부 충남 대표 유소년 야구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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