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KBS 앞에서 신곡 ‘리듬이 깨져’ 방송 부적격 판정 피켓 시위

    유세윤, KBS 앞에서 신곡 ‘리듬이 깨져’ 방송 부적격 판정 피켓 시위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코미디언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유세윤이 신곡 ‘리듬이 깨져’가 KBS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반발하며 서울 여의도 KBS 본관 등지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다. 유세윤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KBS 앞에서 시위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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