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윤동희, ‘실전 훈련’ 돌입→1군 복귀 시점은?…김태형 감독 “본인 느낌이 가장 중요” [SS광주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윤동희(22)가 실전 훈련에 돌입했다. 다만 정확한 복귀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태형(58) 감독도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윤동희는 지난달 5일 사직 키움전 수비 도중 왼쪽 허벅지 통증을 느꼈다. 이후 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세윤, KBS 앞에서 신곡 ‘리듬이 깨져’ 방송 부적격 판정 피켓 시위Next: “당진시민축구단, 팬과 경기력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