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민축구단, 팬과 경기력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민축구단(대표이사 안기영)이 지역 연계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오며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올 시즌 전반기 16경기를 치른 당진시민축구단은 10승 6패, 승점 30점을 기록하며 K4리그 2위를 기록, 이는 리그 선두인 남양주시민축구단과 승점 3차다. 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경기력과 집중력을 보여준 선수들은 리그 최대인 40득점을 기록하며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개인 기록에서도 빛나는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구현우 선수는 10경기 10골로 리그 득점 부문 단독 1위를 달성한 것은 물론, 서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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