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2무4패, 데뷔전 치른 외인 까리우스 부상 이탈…상위권 추격 실패, 서울 이랜드 최대 위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가 1부 승격을 향한 여정에서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지난 5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9라운드 충북청주와 맞대결에서 1-2로 패했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8분 만에 정재민의 득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詩 한 편] 물안개Next: 수원화성박물관 소장 ‘북학의(北學議)’,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