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트러블’ 김영옥의 무심코 한 말, 며느리에 사과할 일? 1년 ago57년 ago01 mins 87세 김영옥 “의사 며느리 마음 상하게 했을까 걱정…이 기회에 미안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87세 국민배우 김영옥이 며느리에게 무심코 건넨 말 한마디를 후회하며 방송 중에 사과했다. 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잘난 남편 살아보니 쓸모없더라’는 주제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젠버그까지 ‘퇴출’ 임박→키움 외국인 농사 ‘대흉작’…“재미 못 본 게 현실” [SS시선집중]Next: 심은우, 학폭 누명에 투잡까지 “5년 쉬어…오디션 딱 1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