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버그까지 ‘퇴출’ 임박→키움 외국인 농사 ‘대흉작’…“재미 못 본 게 현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영 기자] 참 안 풀린다. 최하위 키움이 다시 악재를 떠안았다. 케니 로젠버그(30)가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2025시즌 외국인 농사는 ‘대흉작’이다. 홍원기 감독인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KBO리그 한화전에 앞서 “로젠버그는 아마 복귀가 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라운더 아이돌의 교과서’ 정국, 벅스 투표 1위 “못하는 게 뭐야?Next: ‘피부트러블’ 김영옥의 무심코 한 말, 며느리에 사과할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