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개 메이저 모두 알카라스·신네르 양분…조코비치는 연달아 고배, 확고한 뉴 ‘빅 2’ 구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개 메이저 모두 알카라스·신네르 양분…조코비치는 연달아 고배, 확고한 뉴 ‘빅 2’ 구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확실히 남자 테니스는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양분하고 있다. 신네르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세트 스코어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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