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개 메이저 모두 알카라스·신네르 양분…조코비치는 연달아 고배, 확고한 뉴 ‘빅 2’ 구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확실히 남자 테니스는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양분하고 있다. 신네르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세트 스코어 3-1(4-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도, 무역상품전 통해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Next: 튼튼하다 튼튼해! ‘잇몸’으로 버틴 롯데-KIA, ‘빠졌던 치아’ 드러낸다…‘윤동희-김도영’ 복귀 준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