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키, 엄마 넘었네!’…야노시호 “안경 고집해도 놀라운 성장”

    ‘사랑이 키, 엄마 넘었네!’…야노시호 “안경 고집해도 놀라운 성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델 야노 시호(49)와 딸 추사랑(13)이 로마에서 ‘명품 모녀’의 순간을 완성했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SNS에 “사랑이와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며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호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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