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키, 엄마 넘었네!’…야노시호 “안경 고집해도 놀라운 성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델 야노 시호(49)와 딸 추사랑(13)이 로마에서 ‘명품 모녀’의 순간을 완성했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SNS에 “사랑이와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며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호텔 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튼튼하다 튼튼해! ‘잇몸’으로 버틴 롯데-KIA, ‘빠졌던 치아’ 드러낸다…‘윤동희-김도영’ 복귀 준비 [SS시선집중]Next: 맥주를 부르는 장원영의 미소…‘청량함에 빠져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