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들추날추’ 1인2역 완벽한 악귀 빙의(‘견우와 선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추영우가 1인2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고등학생 배견우와 악귀 봉수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펼쳤다. 이날 추영우는 첫 사랑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 배견우의 모습과 바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GM, 수해 차량 및 여름휴가 대비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Next: 케플러 서영은 활동 중단…8월 컴백 불참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