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의 꼴찌’ 키움, 후반기 ‘변화’ 예고…설종진 감독대행 “번트 많이 대고, 도루 많이 한다” [SS고척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뛰는 야구를 하겠다.” 2025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키움이 이례적으로 사령탑 물갈이를 단행했다. 현재 리그 최하위에 머무는 키움(27승3무61패·승률 0.307)에 ‘분위기 쇄신’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16년 원클럽맨인 홍원기 감독(52)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땅에 등장 ‘극우논란 기업 A보드’…동아시안컵의 냉혹한 현실 [SS포커스]Next: 여름밤을 함께 수놓을 ‘정미로운 촌캉스’ 플리마켓 셀러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