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혼 사연자 조언…아내 몰래 10년 다닌 회사 퇴사에 빚까지(‘물어보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7월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4회에는 남편과의 신뢰 관계가 무너져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54세 사연자는 “결혼 30년이 다 되어가는데, 남편의 독단적인 행동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안되겠다’ 생각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백기 끝난 아이콘 김진환, 31일 솔로 컴백Next: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야생동물생태관찰원 최종보고회서 조속 추진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