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혼 사연자 조언…아내 몰래 10년 다닌 회사 퇴사에 빚까지(‘물어보살’)

    서장훈, 이혼 사연자 조언…아내 몰래 10년 다닌 회사 퇴사에 빚까지(‘물어보살’)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7월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4회에는 남편과의 신뢰 관계가 무너져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54세 사연자는 “결혼 30년이 다 되어가는데, 남편의 독단적인 행동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안되겠다’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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