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故 설리 사망 후 “5년간 아파, 가수 포기하려 했다” 심경 고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뮤지컬 배우 루나가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루나와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루나는 ‘내겐 너무 특별한 어머니’라는 주제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삼성 AI TV, 더 똑똑해졌다Next: “나이는 숫자일 뿐” 50대도 이긴다, 경륜 베테랑들의 반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