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일 뿐” 50대도 이긴다, 경륜 베테랑들의 반란

    “나이는 숫자일 뿐” 50대도 이긴다, 경륜 베테랑들의 반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은 경륜 베테랑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국내 경륜장에서 나이를 잊은 노장들의 투혼이 빛나고 있다. 경기력 하락이 당연한 ‘베테랑’이란 꼬리표를 실력으로 지우고 있는 이들이 바로 인치환(43), 김영섭(50), 공민우(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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