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일 뿐” 50대도 이긴다, 경륜 베테랑들의 반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은 경륜 베테랑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국내 경륜장에서 나이를 잊은 노장들의 투혼이 빛나고 있다. 경기력 하락이 당연한 ‘베테랑’이란 꼬리표를 실력으로 지우고 있는 이들이 바로 인치환(43), 김영섭(50), 공민우(4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루나, 故 설리 사망 후 “5년간 아파, 가수 포기하려 했다” 심경 고백Next: 경정, 하반기 등급 심사 나왔다…서휘·문안나·최인원 ‘B2→A1’ 수직 상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