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1년 차 맞아?” 김서현, 한화 7년 묵은 ‘세이브왕’ 한(恨) 풀이…내친김에 우승까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아직 마무리 1년 차이기 때문에 배울 게 많다.” 한화 마운드 끝자락에 ‘희망’이 서 있다. 프로 데뷔 3년 차, 마무리 1년 차. 그럼에도 김서현(21)의 피날레는 리그 정상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시즌 전반기 42경기에서 1승 1패 1홀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흥행 참패 예견된 결과, 한국은 아시아 대회 개최할 환경이 아니다 [SS포커스]Next: K-팝·J-록 한자리에 ‘JUMF 2025’…라이징 스타→아시아 밴드 총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