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참패 예견된 결과, 한국은 아시아 대회 개최할 환경이 아니다 [SS포커스]

    흥행 참패 예견된 결과, 한국은 아시아 대회 개최할 환경이 아니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국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의 흥행 참패는 우연이 아니다. 지난 7~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남자부 6경기에는 총 3만213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경기당 평균 5356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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