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참패 예견된 결과, 한국은 아시아 대회 개최할 환경이 아니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국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의 흥행 참패는 우연이 아니다. 지난 7~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남자부 6경기에는 총 3만213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경기당 평균 5356명에 불과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DAY’ 안예은, 오늘(17일) 여섯 번째 납량특집 시리즈 ‘지박 (地縛)’ 발매Next: “마무리 1년 차 맞아?” 김서현, 한화 7년 묵은 ‘세이브왕’ 한(恨) 풀이…내친김에 우승까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