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의 대표팀 ‘첫’ 우승 “굉장히 기다려온 순간, 20년이 헛되지 않았음을 다시 느낀다”[현장인터뷰]

    지소연의 대표팀 ‘첫’ 우승 “굉장히 기다려온 순간, 20년이 헛되지 않았음을 다시 느낀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지소연(34·시애틀 레인)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소연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대만과 최종전에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1승2무로 승점 5가 된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