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의 대표팀 ‘첫’ 우승 “굉장히 기다려온 순간, 20년이 헛되지 않았음을 다시 느낀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지소연(34·시애틀 레인)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소연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대만과 최종전에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1승2무로 승점 5가 된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DAY’ 안예은, 오늘(17일) 여섯 번째 납량특집 시리즈 ‘지박 (地縛)’ 발매Next: “마무리 1년 차 맞아?” 김서현, 한화 7년 묵은 ‘세이브왕’ 한(恨) 풀이…내친김에 우승까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