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17일 오전 7시 50분경,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 119구조대가 주택 내 고립된 시민들을 신속히 구조해 인명피해를 막았다.집중호우가 이어지던 당시, 당진시 용연동에서 “사람들이 집 안에 갇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 구조대는 출동 즉시 출입문을 개방 후 구조보트를 이용해 시민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당진소방서는 이번 폭우에 대비해 CCTV 통합관제센터에 직원을 파견, 침수 위험 지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었으며, 전날인 16일에는 긴급구조통제단 회의를 열어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 태세를 강화했다.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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