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외야수 최상민 은퇴 결정…“선수가 새로운 진로 모색하고 싶어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SSG 외야수 최상민(26)이 은퇴를 결정했다. SSG는 19일 “최근 최상민이 구단에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깊이 있는 면담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단은 충분한 논의 끝에 선수의 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현재, 8년만에 日팬미팅…기획부터 코너 구성까지 적극 참여Next: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 백은별, 역사상 ‘최연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