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외야수 최상민 은퇴 결정…“선수가 새로운 진로 모색하고 싶어했다”

    SSG 외야수 최상민 은퇴 결정…“선수가 새로운 진로 모색하고 싶어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SSG 외야수 최상민(26)이 은퇴를 결정했다. SSG는 19일 “최근 최상민이 구단에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깊이 있는 면담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단은 충분한 논의 끝에 선수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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