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 백은별, 역사상 ‘최연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 백은별 양이 역사상 최연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백 작가는 1억원을 기부를 약정, 지난 18일 서울 지역 45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백은별 작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G 외야수 최상민 은퇴 결정…“선수가 새로운 진로 모색하고 싶어했다”Next: 비난까지 받을 일인가?…‘이준혁·이준영’ 호명 해프닝, 전현무에 비난 폭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