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인타자’→‘대체 외인’ 리베라토 낙점!…“플로리얼도 팀 결정 존중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에스테반 플로리얼(28)과 루이스 리베라토(30), 두 외인 타자 중 동행을 이어나갈 선수를 결정했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맺는다. 한화는 19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베라토의 잔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심 속 ‘에메랄드 시티’에 진짜 오즈 시민 등장…뮤지컬 ‘위키드’ 내한공연 배우들 깜짝 방문Next: “장원영 맞아?” 화장기 뺀 민낯에 ‘두눈 휘둥그레’…얼굴점으로 본인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