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인타자’→‘대체 외인’ 리베라토 낙점!…“플로리얼도 팀 결정 존중했다”

    한화 ‘외인타자’→‘대체 외인’ 리베라토 낙점!…“플로리얼도 팀 결정 존중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에스테반 플로리얼(28)과 루이스 리베라토(30), 두 외인 타자 중 동행을 이어나갈 선수를 결정했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맺는다. 한화는 19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베라토의 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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