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맞아?” 화장기 뺀 민낯에 ‘두눈 휘둥그레’…얼굴점으로 본인 인증! 1년 ago57년 ago01 mins 크림 묻은 입가, 민낯에 가까운 얼굴…장원영의 인간미 셀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원영 맞아?” 화려한 메이크업과 세팅된 헤어스타일 없이도 존재감은 그대로? 아이브(IVE) 장원영이 올린 몇 장의 셀카는 한껏 꾸민 무대 위 모습과는 전혀 다른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 ‘외인타자’→‘대체 외인’ 리베라토 낙점!…“플로리얼도 팀 결정 존중했다”Next: SSG 외야수 최상민 은퇴 결정…“선수가 새로운 진로 모색하고 싶어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