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박보검X아이유 앞에선 ‘순둥이’…정근우, 마지막 살기 위해 ‘찐사랑’ 고백은?

    ‘악마’도 박보검X아이유 앞에선 ‘순둥이’…정근우, 마지막 살기 위해 ‘찐사랑’ 고백은?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악마’ 마저 ‘순둥이’로 만드는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 전 프로야구선수 정근우가 두 사람 덕분에 제2의 인생을 만끽했다. 정근우는 18일 개인 SNS에 “팬 여러분들 덕분에 소중한 경험 하고 왔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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