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박보검X아이유 앞에선 ‘순둥이’…정근우, 마지막 살기 위해 ‘찐사랑’ 고백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악마’ 마저 ‘순둥이’로 만드는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 전 프로야구선수 정근우가 두 사람 덕분에 제2의 인생을 만끽했다. 정근우는 18일 개인 SNS에 “팬 여러분들 덕분에 소중한 경험 하고 왔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심 무죄→2심 유죄→3심 확정’…양현석, 5년8개월 법정공방, 징역·집유로 종결Next: “이건 사고로 태어난 맛”…윤계상·박지환, 관매도에서 흥만렙 근무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