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76분’ 기성용 플레이 하나에 ‘환호’와 ‘탄성’…승리 놓쳤으나 1만3973명 함께한 스틸야드가 들썩였다[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포항 스틸야드가 들썩였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전북 현대와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포항은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렸으나 후반 들어 전북의 공세에 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강남 2안타 2타점 ‘맹타’ 롯데 6-1로 승리…2위 LG 한 경기 차 ‘추격’ [SS잠실in]Next: 수원 삼성 3연승, 선두 인천 4점 차 다시 추격…화성은 부산 격파[K리그2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