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의 ‘탄로난 비밀’…43명에게 5000만원치 ‘찐’선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소희가 서울예대 학생들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선물한 사실이 1년 만에 알려졌다. 한소희는 지난해 7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된 액션 특강에 참여했다. 드라마 ‘마이 네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민수 무술감독의 제안이었다. 하루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M 달라했지만 안줬다”…곽선희, 연상 연인 향한 직진!Next: ‘해프닝’ 언급했던 김종민, 이번엔 신지에 ‘신중하라’ 조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