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멀히히트’ 폭발→팀 역전승 ‘발판’…탬파베이는 볼티모어 꺾고 2연승

    김하성 ‘멀히히트’ 폭발→팀 역전승 ‘발판’…탬파베이는 볼티모어 꺾고 2연승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어썸킴’ 김하성(30·탬파베이)이 멀티히트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볼티모어전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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