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멀히히트’ 폭발→팀 역전승 ‘발판’…탬파베이는 볼티모어 꺾고 2연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어썸킴’ 김하성(30·탬파베이)이 멀티히트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볼티모어전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반도 휩쓴 역대급 폭우에 기업들 발빠른 지원 “힘 내세요!”Next: 아이들 미연, 티 없이 맑은 엉뚱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