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민석, LG전 6.1이닝 2실점 ‘QS’…新 ‘LG 킬러’ 등극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G만 만나면 펄펄 난다. 새로운 ‘LG 킬러’의 등장이다. 롯데 이민석(22) 얘기다. 이민석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4안타(1홈런) 4사사구 1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가전 승률 100%’ 韓 남자농구 “예년과 다르다”, 28년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릴까 [SS시선집중]Next: ‘쵸비’가 밝힌 국제전 2관왕 비결은 ‘자신감’과 ‘믿음’…다음 시선은 ‘롤드컵’, 트리플 크라운 꿈꾼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