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전 승률 100%’ 韓 남자농구 “예년과 다르다”, 28년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릴까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연준 기자] “예년과 다르다.” 평가전 전승 속에 확인된 변화다. 안준호(69)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본선을 앞두고 가진 4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경기력은 물론 태도까지 달라졌다. 28년 만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인 촌뜨기들’ 잘 봐, 쩌리들 싸움이다 [SS리뷰]Next: 롯데 이민석, LG전 6.1이닝 2실점 ‘QS’…新 ‘LG 킬러’ 등극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