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전 승률 100%’ 韓 남자농구 “예년과 다르다”, 28년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릴까 [SS시선집중]

    ‘평가전 승률 100%’ 韓 남자농구 “예년과 다르다”, 28년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릴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안양=박연준 기자] “예년과 다르다.” 평가전 전승 속에 확인된 변화다. 안준호(69)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본선을 앞두고 가진 4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경기력은 물론 태도까지 달라졌다. 28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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