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사이클링 히트’! 오지 않은 8회말 타석 기회…두산 박준순 “아쉽긴 했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아쉽긴 했다.” 두산이 한화를 13-2로 대파했다. 한화의 연승 행진도 멈춰 세우며 7월 뜨거운 분위기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박준순(19)이 빛났다. 홈런 포함 3안타를 때렸다. 사이클링 히트도 가까웠다. 단타 하나가 모자랐다. 8회말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는 유죄추정의 원칙? 천성훈 사례로 보는 활동 정지 규정 ‘딜레마’[SS포커스]Next: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경기여성거버넌스 통해 젠더 역량강화 교육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