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는 유죄추정의 원칙? 천성훈 사례로 보는 활동 정지 규정 ‘딜레마’[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천성훈은 지난 4월 강제추행, 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경찰 수사를 받았다. 경찰은 지난 17일 천성훈의 성범죄 혐의 수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홈경기 승리 시 이마트 동인천점 선물 쏟아진다Next: 아깝다 ‘사이클링 히트’! 오지 않은 8회말 타석 기회…두산 박준순 “아쉽긴 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