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정윤성 기자]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진시 지역위원회가 당진시가 정부의 1차 특별재난지역 선포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기재 부위원장, 조상연, 김명진, 최연숙, 박명우, 한상화, 김선호, 윤명수 시의원이 참석했다. 김기재 부위원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당진시 곳곳이 침수되고, 소중한 시민 한 분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까지 발생했다”며 “그럼에도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특별재난지역 1차 선포 대상에서 당진이은 제외됐다”고 유감을 표했다.이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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