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신곡 심의 탈락 이유 공개…“위트인가! 욕인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코요태 빽가가 새 디지털 싱글 ‘I can not speak English’가 음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빽가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사에 위 단어들이 포함되어 심의 통과 못했습니다. I can not speak Eng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진구 ‘19금 계정’ 팔로우가 단순 실수?…관리의 소홀·허술·안일Next: 두산, 누적 관중 3000만명 달성! “최강 10번 타자에게 무한한 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