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19금 계정’ 팔로우가 단순 실수?…관리의 소홀·허술·안일 1년 ago57년 ago01 mins 여진구, 공식 계정 관리 이래도 되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여진구가 성인물 관련 SNS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는 “직원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배우의 공식 계정이라는 점에서 책임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키움 선발 정현우, 보크 판정에 어리둥절Next: 빽가, 신곡 심의 탈락 이유 공개…“위트인가! 욕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