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KIA 김도영, 이르면 3일 등록…1일 평가전 2루타 ‘쾅!’→2일 경기 후 결정 [SS시선집중]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2) 복귀가 진짜 임박했다. 여차하면 3일에도 1군에서 볼 수 있다. 이범호(44) 감독이 직접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5 KBO리그 한화전에 앞서 “김도영이 오늘 평가전 나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시의회, 우여곡절 끝에 열린 대부도 뱃길…현장 점검 나서Next: 저스틴 팀버레이크 ‘무대 무성의 논란’, 이 병 때문이었다…“극심한 신경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