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끼치지 않겠다” ‘한화맨’ 손아섭, 설렘 안고 광주에…NC도 잊지 않았다 [SS일문일답]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한화와 NC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손아섭(37)이 독수리 군단 일원이 됐다. 하루가 지나 광주에 와 한화 선수단에 합류했다. 프로 데뷔 후 첫 트레이드다. 기분이 묘한 듯했다. 1일 광주에서 만난 손아섭은 “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용기, ‘윤석열 방지법’ 대표 발의Next: 남양주시, ‘찾아가는 신청’으로 소비쿠폰 사각지대 해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