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후 희소식, 김도영이 온다…오래 기다렸다, KIA 어떻게 바꿀까 [SS시선집중]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7연패 사슬을 끊었다. 이것 자체로 기쁜 일이다. 연승까지 달렸다. 힘든 시간을 거쳐 다시 힘을 낸다. 동시에 희소식이 날아왔다. ‘슈퍼스타’ 김도영(22)이 돌아온다. 팀이 통째로 바뀔 수 있다. KIA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클’ 배우 한소희, 초미니 핫팬츠로 인천공항 마비시켜Next: 송악사회복지관, 삼계탕 나눔 행사 통해 지역사회 온정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