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안보현, 로코인 줄 알았더니…웃고 울리는 반전의 힐링물 [SS무비]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안보현, 로코인 줄 알았더니…웃고 울리는 반전의 힐링물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로맨틱 코미디의 탈을 쓴 힐링물이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유치하면서도 함께 웃고, 울고 싶은 작품이다.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6년 만의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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