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팬텀’ 박효신·카이·전동석 “모든 순간이 영원하길”…‘역대급 피날레’ 장식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10주년 기념 공연 ‘그랜드 피날레’…3개월 대장정 성료 최정상 캐스팅의 완벽한 무대 선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팬텀’의 10주년 기념 공연이자 다섯 번째 시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무대는 지난 10년의 여정을 담은 ‘그랜드 피날레’로 진행됐다. 거의 모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안타 11삼진 ‘완벽투’ 펼쳤는데→“만족스럽지 못해”…와이스가 ‘외인 에이스’라 불리는 이유 [SS대전In]Next: 스크린→안방극장으로 이동한 배우들[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