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OK’,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의 절치부심 “신인의 마음, 36경기 뛰고 진짜 우승하고 싶어요”[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 ‘절치부심’ 세터 출신 신영철 감독과 ‘구슬땀’ 두 차례 우승 경험 “진짜 우승 다시 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 세터 이민규(33)는 어느 때보다 ‘의지’를 갖고 다가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이민규는 2013~2014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수원FC 퓨처스 선수들과 함께한 축구교실 성료Next: 농심, ‘케데헌’ 스페셜 제품 한정 출시…사전 예약 받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