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익산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익산 대표 음식’을 개발하며 미식도시 도약에 나선다.시는 29일 원광보건대학교 WM관에서 열린 *‘익산 대표 음식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3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연구는 쌀, 고구마, 닭, 양파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밥·국·반찬(5~6찬)으로 구성된 ‘로컬 백반’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따뜻한 엄마 밥상 같은 가정식에 역사와 문화를 담아 관광자원으로서 가치를 높였다.총사업비 2천만 원이 투입된 연구용역은 원광보건대학교 RISE사업단과 ‘영자씨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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