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과 ‘갈등’에 가르나초, 4000만 파운드 남기고 맨유 떠난다…“첼시만 원했다” 7년 장기 계약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결국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로 떠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첼시로 간다. 거래 완료다. 가르나초는 첼시만을 원했으며, 약 4000만 파운드(약 750억원)의 이적료이고 7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나 상당히 좋아하네” 유재석, 김희애 웃게 한 특급칭찬은?Next: 캣츠아이, ‘갭’ 광고로 美 문화 아이콘 부상했다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