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영웅’ 심권호, 잿빛된 얼굴…건강 우려되는 근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의 근황이 걱정을 사고 있다. 심권호의 제자 윤희성은 최근 SNS에 심권호의 모습을 올렸다. 공개된 심권호의 모습은 우리가 알던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정반대였다. 혈색 없는 잿빛의 얼굴과 너무 야윈 심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세라티 코리아,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시승행사 개최Next: 안동의 맛과 술을 현장에서 배우다…K-미식 전통주벨트 미식해설사 현장교육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