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 업비트, 가뭄 재난 선포 강릉시에 생수 100만병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생수 100만병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1일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팀 실장 등 두나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전역,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Next: 경기도교육청 ‘예술로 잇는 교실’ 학생 마음 건강 돌보는 예술 수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