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 업비트, 가뭄 재난 선포 강릉시에 생수 100만병 기부

    통큰 업비트, 가뭄 재난 선포 강릉시에 생수 100만병 기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생수 100만병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1일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팀 실장 등 두나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