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 석문119안전센터는 지난 2일 도비도 선착장 일원에서 평택해양경찰서, 대산파출소, ㈜당진대일해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차도선 내 전기자동차 화재를 가정한 합동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로 선박 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긴급구조기관 간 신속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대응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특성상 화염 확산과 재발화 위험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 초기 진압과 인명 대피를 우선하는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모의됐다.훈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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