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왕표 “이동우에 안구 기증” 뜻 전했지만…담도암 투병 끝 떠난 지 7년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왕표 전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담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지났다. 향년 64세. 이왕표 전 대표는 지난 2018년 8월 4일 오전 9시 48분 담도암 재발로 인한 치료 도중 세상을 떠났다. 이왕표는 지난 2013년 담도암 판정을 받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법사금융 범죄 3년 새 159% 급증Next: 송하윤, ‘궁금한 이야기Y’에 등장…학폭 의혹 다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