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공연 중단…뮤지컬 ‘나의 대통령’, 올해는 개막부터 기계 고장

    ‘2번째’ 공연 중단…뮤지컬 ‘나의 대통령’, 올해는 개막부터 기계 고장
    극장 상부 기계 고장…2막 중간 관객 퇴장 부천시문화재단 관리 부실 논란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창작 뮤지컬 ‘나의 대통령’이 개막부터 기계 결함으로 공연이 취소됐다. ‘나의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오후 7시 30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시민회관에서 첫 공연을 시작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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